- 만화책이 많네 오늘은
신부이야기는 이전에 3권까지 샀었는데
내용도 좋고 그림도 정말 이뻐서 나머지 다 주문
-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라 바로 구입. 생각보다 작은 판형이라 좀...
- 거의 모든 것들의 역사는 군대 있을 때 방과후 학습 지도교사를 하던 학교 도서관에서 처음 봤음. 그 때는 그냥 이런 책이 있구나 했는데 빌 브라이슨 다른 책들을 읽다보니 넘나 재밌고 잘 읽혀서 생각난 김에 구입. 얘기를 참 재밌게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는 그냥 자메이카 문학 + 맨부커상에 눈길이 간 김에 구입. 방석도 주더라. 지금 깔고 앉아 있음.
- 2017 세계문학 클래식 칼랜더는 첨에 소장용1개, 선물용2개 도합 3개를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에이 하나만 사야지 생각들어서 수량을 하나로 바꾼것 같은데도 세개가 다 왔네 덕분에 총 10만원 넘었다.
- 사은품이 뭐 엄청 많이 왔다. 에코백. 과학포스터3종. 방석. 알파고리자인마우스패드. 파일홀더.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건 단연 2017 달력. 표지부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존경하는 오드리 누님이라 기분이 좋았음. 과학포스터3종은 뚜껑이 안 열려서 아직 제대로 구경도 못 했음.
빌 브라이슨 재밌지 ㅎㅎㅎ 거의 모든 것의 역사도 재밌는데 나는 여름, 1927, 미국 이 책도 재밌게 읽었음.
신부이야기는 그냥 그림만 봐도 장인정신 느껴져서 꼭 가지고있어야될거같은 느낌
야 달력은 독갤라면 여성작가 아니냐?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재미있냐?
그거 받았구나 알라딘.. 나도 그거때매 책 사려고 했는뎅 ㅎㅎ
ㄴㄴ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재밌음
콩쿠키/ 여성작가 하려다가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별로 없어서ㅎㅎ하성란 은희경 김애란 에밀리 브론테 엘리자베스 스트라우스 제인 오스틴 일케 했으면 샀을듯
빌 브라이슨 책은 이제 쭉 다 읽을 것 같다 너무 잘 읽히고 재밌는 사람, 작가라는게 엄청 느껴짐//신부 이야기 작가꺼 다 읽긴 했는데 첨엔 그냥 재밌다 정도였음 근데 다시 보니 완전 미친 레벨이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