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1장에서 보면 주인공은 전당포 노파와 시계를 거래하면서 자신의 계획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잖아
근데 막상 6장에서 보면 누나의 반지를 전당포에 맡기고 돌아오던 후 선술집에서 본 장교와 대학생이 노파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당구 치러 가는거 기억하지? 근데 7장에서 낯선 방문객 두명 중 젊은이가 말을 걸자 중년 남성이 자기를 어떻게 아냐고 하는 상황에서 젊은이가 그저께 당구를 내리 2판을 이겼다고 말한 그 장면
여기서 젊은이랑 중년 남성과 장교와 대학생은 같은 인물임? 그리고 노파에게 반지를 맡기고 2루블을 받고 온 길이라 할 때 주인공은 센나야 광장에서 이제 막 선술집으로 들어간 상황인데
어떻게 누나의 반지를 전당 맡기고 받은 2루블을 지금 쓰는 것처럼 표현하는거임? 반지 맡기지는 한달도 더 됐을텐데? 번역이 잘못 된건가? 뭔가 시간대가 자꾸 어긋난 거 같음
근데 막상 6장에서 보면 누나의 반지를 전당포에 맡기고 돌아오던 후 선술집에서 본 장교와 대학생이 노파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당구 치러 가는거 기억하지? 근데 7장에서 낯선 방문객 두명 중 젊은이가 말을 걸자 중년 남성이 자기를 어떻게 아냐고 하는 상황에서 젊은이가 그저께 당구를 내리 2판을 이겼다고 말한 그 장면
여기서 젊은이랑 중년 남성과 장교와 대학생은 같은 인물임? 그리고 노파에게 반지를 맡기고 2루블을 받고 온 길이라 할 때 주인공은 센나야 광장에서 이제 막 선술집으로 들어간 상황인데
어떻게 누나의 반지를 전당 맡기고 받은 2루블을 지금 쓰는 것처럼 표현하는거임? 반지 맡기지는 한달도 더 됐을텐데? 번역이 잘못 된건가? 뭔가 시간대가 자꾸 어긋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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