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중임. 하루에 격언 하나 정도의 느낌으로 조금씩 읽는 중
나는 감명깊게 읽은 부분 꽤 많다. '오이가 싫으면 던져버려라. 가시덤불이 있으면 돌아가라. 그것이 왜 있냐고 불평하지마라.' 이런 구절이 있는데 정말 와닿았고 인간관계에 초연한 시각을 갖게 됐다
좋은 책인듯. 롬뽕에 샀다가 온리 철학이라 시무룩했었는데 지금은 잘 샀다고 생각함.
가끔 죽는게 무서워질때 명상록읽으면 안무서워지곤했음
읽는 중임. 하루에 격언 하나 정도의 느낌으로 조금씩 읽는 중
나는 감명깊게 읽은 부분 꽤 많다. '오이가 싫으면 던져버려라. 가시덤불이 있으면 돌아가라. 그것이 왜 있냐고 불평하지마라.' 이런 구절이 있는데 정말 와닿았고 인간관계에 초연한 시각을 갖게 됐다
좋은 책인듯. 롬뽕에 샀다가 온리 철학이라 시무룩했었는데 지금은 잘 샀다고 생각함.
가끔 죽는게 무서워질때 명상록읽으면 안무서워지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