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트래블러가 밀리의 서재에 있길래 pdf 제공이라서 15인치 놋북으로 켰음. 

개노답임. 굳이 전자기기로 본다면 태블릿이 정답인데, 그것조차 비추함.


왜냐면 글씨 크기가 진짜 너무 작아서 어느정도 만족하려면 확대 기능을 쓸 수 밖에 없음.

근데 확대기능 쓰면 확대 창이 뜨면서 그 창이 글자를 가려버림. 옮겨지지도 않음. 

그래서 적당히 확대해야 창과 안겹침. 물론 확대하면 만족스러운 글자 크기는 나옴.


그러나 확대 창이 옮겨져도 걍 불편할거로 예상함.

수록된 사진과 함께 보는게 잡지의 매력인데, 글만 보려고 확대하면 잡지 보는 맛이 다 사라지기 때문임.

결국 잡지는 종이책이 정답인듯



내셔널 트래블러가 의외로 텍스트가 너무 많음. 타사의 과학잡지 같은거랑 비교하면 터무니 없이 글자가 많아서 숨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