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읽는 책이고 에피소드 형식의 시리즈물임 꽤 길어서 20권은 훨씬 넘었던걸로 기억함 주인공 이름이랑 다루는 소재로서 추측하건대 서양에서 쓰여진 책임 기억이 모호해서 문화권까지는 특정 못하겠고 어렸을때 딱히 이질감 못 느낀거보면 서유럽, 미국 쪽 아닐까싶음
오빠랑 여동생이 주인공인데 시간여행을 시켜주는 오두막이 있음 오두막이라기보다는 나무 위에 지어놓은 비밀기지같은 느낌이었음 하여튼 이 오두막에서 놀다보면 막 오두막이 시끄럽게 회전한다는 묘사가 나오고 이윽고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이 문장이 반드시 나옴 이게 이 시리즈의 전통임
그럼 남매는 특정한 시대, 특정한 장소로 시간여행함 거기서 여러 사건을 겪고 다시 집으로 귀환함 이런 패턴임
역사적인 사건은 물론이고 판타지스러운 것도 다뤘던것같음 초딩때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진짜 재밌게 읽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질문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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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이거 맞음 ㅋㅋㅋ 바로 나오네 역시 집단지성은 신이다 ㄱㅅㄱㅅ
역시 큰일은 비룡소가 다 한다 - dc App
마법의 시간여행 영원히 완결되지 않는 책으로 알고 있음. 20 권이 넘어가면서 더 읽지 않게 되었는데, 50권 넘게 나왔네...
나도 찾아봤는데 이거 아직도 읽히나봄 내가 읽은지 10년 조금 더 됐는데 지금 자라는 애들도 나랑 같은 책을 읽는다는게 기분이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