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반지하에 책 옮겨놨었는데 그거 젖고 난리 남. 새벽에 물 퍼내고 지랄함


내 책은 안 옮겼는데 엄마가 예전에 읽던 책들 옮겨놨던데... 

왠지 아깝다 펼쳐보면 단어가 한자로 적혀있는 정도로 오래된 책들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