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진짜 뭔지에 대해 쓴 세상 유일한 소설 세상 모든 연인들이 읽어야 됨 잃시찾 속 이야기이긴 하지만 액자소설이라 따로 읽어도 됨 4,000쪽 잃시찾 부담되는 사람은 꼭 이거라도 읽어봐라 - dc official App
"한 존재가 어떤 미지의 삶에 참여하고 있어서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그 미지의 삶 속으로 뚫고 들어가게 해 줄 수 있다고 믿는 것, 바로 이것이 사랑이 생겨나기 위해 필요한 전부이며, 사랑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머지는 중요하지 않다. 남자를 단지 외모로만 판단하는 여자들조차도 이 외모에서 어떤 특별한 삶이 발산되는 것을 본다." ← 이 대목 거기서 나온거 맞지? 6년전에 김희영 번역본으로 읽었을 때 진짜 좋았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