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도 어렵고 내 주위에도 안좋은 상황에 쳐해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거 애새끼 별 시덥지않은걸로 찡찡대네  물리치료 해주고 싶네 같은 생각만 잔뜩 생기는데


내가 문학적 소양이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