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읽고서 감상남기든데 보면 대체로 반응이 역시 '세계문학이라.... 난해, 어렵네요' '음.. 세계문학.. 저도 도전!' 하는 말들이 많음

주로 K문학 독자들이고 세계문학 좋아하는 독붕이들과는 독서 성향이 다른듯보임

그건 그렇고 '세계문학' 이 주는 난해함이란 뭘까 k문학은 리얼리즘과 피시주의에 사장됐는데 외국도 추세는 그렇다지만 

거기 문동카페회원들이 말하는 '세계문학' 즉 대체로 고전문학이 주는 난해함과 상징은 지금의 문학과 뭐가다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