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남자가 애인이 옷갈아입는거 보면서 여자의 몸을 섹슈얼한게 아닌 일상 중 한 장면으로 인식하고 흥미를 잃어버리는 그런 장면인데
설명을 잘 했나 모르겠네
내가 어렴풋이 기억하는 걸 보니 참존가 같은데
고마와
내가 어렴풋이 기억하는 걸 보니 참존가 같은데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