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들도 있다지만 그 수는 너무 빈약하다. 신간도서 중 점자가 지원되는 책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내가 만약 눈이 없다면 세상의 큰 기쁨을 누리지 못했을테다. 행운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