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중고상점 읽다가
"상관없고 말고요" 라는 대사가 있던데
왜 이렇게 낯설지?
그러고말고요
그건 많이 봤고 실제로도 쓰는말인데... 상관없고 말고요는 처음 보는거같아
딱히 어색하진 않은듯?
어색하지는 않은데 너무 낯설어...
교과서에 나올 법 하지만 막상 한국어 원어민들은 쓰지 않는 말.. '천만에요'와 유사할 듯
어라...? 나는 천만에요 썼는데...ㅋㅋㅋ
ㅈㅅ.. mz세대는 그래도 잘 안 쓰지 않나
mz세대라면 그럴지도? 하, 이런말 하면 나이대가 들킬 것 같긴한데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라는 유행어도 있었지...
90년대 스타일이긴 한테 번역문에서는 아직도 현역으로 쓰임
몬가 처음 보는 단어를 접하는 기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상하단건 아님. 의미도 알겠고... 근데 왜 생전 처음보는 단어를 접한 것 같은 낯설음이 느껴지는건지;
그냥 문어체인거지 뭐 - dc App
그러고말고요
그건 많이 봤고 실제로도 쓰는말인데... 상관없고 말고요는 처음 보는거같아
딱히 어색하진 않은듯?
어색하지는 않은데 너무 낯설어...
교과서에 나올 법 하지만 막상 한국어 원어민들은 쓰지 않는 말.. '천만에요'와 유사할 듯
어라...? 나는 천만에요 썼는데...ㅋㅋㅋ
ㅈㅅ.. mz세대는 그래도 잘 안 쓰지 않나
mz세대라면 그럴지도? 하, 이런말 하면 나이대가 들킬 것 같긴한데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라는 유행어도 있었지...
90년대 스타일이긴 한테 번역문에서는 아직도 현역으로 쓰임
몬가 처음 보는 단어를 접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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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단건 아님. 의미도 알겠고... 근데 왜 생전 처음보는 단어를 접한 것 같은 낯설음이 느껴지는건지;
그냥 문어체인거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