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종교같은 기존의 질서를 부정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위해 극복 어쩌구 했잖아요
근데 그게 이미 십몇년 전에 쓰인 죄와벌에도 비슷한 말이 나오더라구여
그리고 죄와벌에서 묘사하길 신앙을 버리는게 요즘 유행이다 라고 하는데
사실 니체의 저런 사상은 니체가 처음 주장한게 아니라 당시에 이미 어느정도 나돌던 말이었던 건가요?
게다가 이 시기에 종의 기원도 쓰여진걸 생각해보면 상당히 그럴듯하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