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번역하고 있다고 했는데
드디어 책이 나왔네.
상, 하 2권으로 나왔고,
각 800쪽 내외인데 가격대도 착하네.
돈키호테 처럼 혜자 판본 성격이 강해 보임.
PS. 책은 아직 입수 못 했으니
      번역에 대해서는 아직 묻지 말아 주세요
      (서점에 금주 주말 쯤 깔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