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책 중에 유고던가 거기 보면 니체가 톨스토이 그 참회록 다음 큰 변화를 보고서는 洪笑홍소를 하는 부분이 나와.
西叱井(211.226)2022-08-11 03:01
답글
이 마당에서 신을 `해결'하려면 거쳐야 하는 것이 `죄의식'이지 이걸 니체는 나름으로 알아버린 거지 그래서 이러지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은 개가 돌을 무는 일처럼 어리석은 일이다'
西叱井(211.226)2022-08-11 03:04
답글
정신병 있음?
익명(223.38)2022-08-11 03:06
답글
洪笑->哄笑(홍소)
매우 크게 웃거나 떠들썩하게 웃음. 또는 그 웃음.
223.38 / 정신병이라니? 무슨 말이야?
西叱井(211.226)2022-08-11 03:08
답글
하긴 엄밀히 쓰자면 내가 `참회록' 이렇게 썼어야 하긴 했어
西叱井(211.226)2022-08-11 03:10
답글
저때는 포이어바흐며 맑스도 나오는 그때가 되어서 신이라는 걸 인간으로나 본 거지 적어도 인간을 `자연'에다가 뒤집어씌운 거란 걸 알아버린 사람들이었던 거지 그게 아마 산업혁명 같은 인간 생산력이 거의 극대다 싶었던 때이니까 인간의 위대함을 거기서 여실히 본 거라고나 할까
西叱井(211.226)2022-08-11 03:17
니체 "우상의 황혼"에 도스토예프스키를 극찬하는 구절이 있음
익명(123.212)2022-08-11 03:10
투르게네프는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와 모두 교류가 있었음 - 싸우고 절교했다가 다시 화해하였다가 했지만서도.
작가들이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경우는 (젊을 때는 좀 있지만) 나이 먹으면 그리 많지 않음 - 근본적으로 에고가 강하고 생각들이 다 달라서...
니체 책 중에 유고던가 거기 보면 니체가 톨스토이 그 참회록 다음 큰 변화를 보고서는 洪笑홍소를 하는 부분이 나와.
이 마당에서 신을 `해결'하려면 거쳐야 하는 것이 `죄의식'이지 이걸 니체는 나름으로 알아버린 거지 그래서 이러지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은 개가 돌을 무는 일처럼 어리석은 일이다'
정신병 있음?
洪笑->哄笑(홍소) 매우 크게 웃거나 떠들썩하게 웃음. 또는 그 웃음. 223.38 / 정신병이라니? 무슨 말이야?
하긴 엄밀히 쓰자면 내가 `참회록' 이렇게 썼어야 하긴 했어
저때는 포이어바흐며 맑스도 나오는 그때가 되어서 신이라는 걸 인간으로나 본 거지 적어도 인간을 `자연'에다가 뒤집어씌운 거란 걸 알아버린 사람들이었던 거지 그게 아마 산업혁명 같은 인간 생산력이 거의 극대다 싶었던 때이니까 인간의 위대함을 거기서 여실히 본 거라고나 할까
니체 "우상의 황혼"에 도스토예프스키를 극찬하는 구절이 있음
투르게네프는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와 모두 교류가 있었음 - 싸우고 절교했다가 다시 화해하였다가 했지만서도. 작가들이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경우는 (젊을 때는 좀 있지만) 나이 먹으면 그리 많지 않음 - 근본적으로 에고가 강하고 생각들이 다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