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상은 유불도 아무리 돌려봐도

존재론이 없으니 심심함.

끊임없는 말장난의 되풀이?

그렇다고

언어놀이, 말장난이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움.

그래서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은 해소되어야 할 것으로 치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