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상은 유불도 아무리 돌려봐도존재론이 없으니 심심함.끊임없는 말장난의 되풀이?그렇다고 언어놀이, 말장난이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움.그래서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은 해소되어야 할 것으로 치부한건가
동양은 존과 재를 이미 구별하고 있기 때문에 있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거라고, 어떻게보면 그리스 철학보다 더 엄밀하게 구별하기 때문이라고 소광희 교수는 말하던데
공 무아 오온 이기론 이런게 다 존재론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