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입문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읽어야할지 모르겠다고?
물어봐도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추천해서 곤란하다고?
그렇다면 이 책들부터 시작해보자!!
헤르만 헤세의『데미안』
세계 1차대전 직후에 출간된 헤세의 명저!
아직 학생이거나, 군대에 있거나, 아니면 직장을 다니든 상관없이
방랑하는 젊은이면 무조건 읽어봐야하는 '필독서'
어린왕자처럼 다시 읽어봤을때 느낌이 달라지는 책이지
무라카미 하루키의『노르웨이의 숲』
한국에서는 '상실의 시대'라는 번안명으로도 알려져 있어
대학 신입생이거나 입학 예정인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책이야
이미 졸업을 했다면 어린날의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줄지도 몰라
대학생이고 매일 무의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거야!
다자이의『인간실격』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낀적이 있니?
혹시 인간관계에 지쳐서 나는 "아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니?
혹시 유투브 알고리즘에 인간실격 playlist가 계속 떠서 짜증난 적이 있니?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당장 읽어보자!
이 세 소설들은 명작일 뿐만 아니라 책을 좀 읽어봤다는 사람들은 모두 읽어본 베스트셀러기도 해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얻어갈 것이 없을 정도로 쉽지도 않아
문학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해도 경험을 쌓는 셈치고 도전해보는건 어떨까?
그러다 실베고로시당할라
대학생 독후감 모음
https://m.blog.naver.com/skf05301/223871894451
잘쓴거 다 정리 되어있음
읽어봐!!~ 강추
놀숲이 정녕 길잡이가 맞는 것인지..?? - dc App
ㅅㅅ에 대한 길잡ㅇ - dc App
돈주고살만한건 데미안밖에없네
허허
저건 독붕이 아니어도 다읽었겠다 ㅡ.ㅡ
금각사 ㅇㄷ
피네간의 경야, 소돔의 180일 기대하고 내렸는데 왜 안나옴? 비추
아 시발 비추가 없네
굿
왜 정상적임?
입문용으론 딱좋지
데미안 어렵던데 놀숲이랑 인간실격이 훨씬 재밌고 잘 읽혔음 내가 독린이라 앎
설국 ㅇㄷ? 햄릿 ㅇㄷ??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모두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