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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처음 읽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참 잘못 살았구나.. 반성하게된다.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며 늘 허황된 삶을 살았구나 싶어서 넘 슬프다. 잘 살고 싶은 꿈만 컸지 막상 그 삶을 이루지는 못한 거 같애!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하는 몹쓸 후회를 하는중..ㅜㅜ 다들 이 책을 읽고선 어떤 마음이였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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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설이다..
목표만 있으면 자살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진작부터 깨달은 내용이라, 수용소 생활 얘기를 듣는 재미 부분 외에는 건진것이 전혀 없음.
난 보고 윾대인들의 사기적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느꼈어;; 어떻게 아우슈비츠에 가둬놓아도 학문적 성과를 내놓노;;
이거 진중문고에 있던데 ㅋㅋ
이 책을 이제서라도 만나게 해준 내 운명에대해 감사함을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