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토니오 포메즈의 회화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포스트모던한 인용 규칙을 따라 실제로 다음과 같은 글을 쓴 바 있다.(참조. 안토니오 포메즈, "루오폴로에서 나에 이르기까지", 스투디오 안눈치아타, 밀라노, 1982)
안토니오 포메즈(그의 삶을 전반적으로 다른 전기로는 다음의 책을 참고할 것, G.페디치니, "포메즈", 밀라노, 1980, 특히 pp.60-90)의 회화(<회화>의 개념에 대해서는 다음의 책들을 참고할 것. 체니노 체니니, "회화론"; 벨로리, "예술가들의 삶"; 바사리, "미술가 열전"; P.바로치 편, "16세기 미술론", 바리, 1960; 로마조, "회화 예술론"; 발디누치, "조형예술에 대한 토스카 방언 어휘"; 반 호호스트라덴, "호헤 미술파(派) 입문", 1678, VIII, 1, pp.279 이하; L.돌체, "회화에 대한 대화"; 주카리, "회화의 개념")에 관한 신선한 직관(참조. B.크로체, "표현의 과학과 일반 언어로서의 미학", 바리, 1902; H. 베르크손, "작품", 파리, 1963; E.후설, "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 덴 하그, 1950)을 독자("독자의 개념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조할 것. D.코스트, "독자의 세 가지 개념과 문학 텍스트 이론에 대한 이들 개념의 기여", "오르비스 리테라룸", 34호, 1880; W.이저, "독서 형위", 뮌헨, 1972; W. 이저, "함축된 독자" 뮌헨, 1976; U.에코, "소설 속의 독자", 밀라노, 1979; G.프랭스 "독자 연구 입문", "시학" 14호, 밀라노, 1973; M.노이고르, "독자와 비평", "드그레" 21호, 1980)들에게 주기 위해서 나는 더없이 순수하고 일체의 선입견(참조. J.피아제, "어린이의 심리에 나타나는 세계의 표상", 파리, 1955; G.카니자, "시작의 문법", 볼로냐, 1981)이 배재된 형태(참조. W.퀄러, "게슈탈트 심리학", 뉴욕, 1947; P.기욤, "형태 심리학" 파리, 1937)로 하나의 분석(참조. H.퍼트넘, "분석적인 것과 종합적인 것", "정신과 언어와 현실" 제2권, 케임브리지, 1975; M. 화이트 편, "분석의 시대", 뉴욕, 1955)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포스트모던(참조. 참조.((참조.(((참조.참조.))))))한 세계(참조.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에서 그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사정이 그러하기 때문에 나는 아무것(참조. V.장켈레비치, "알 수 없는 그 무엇과 거의 아무 것도 아닌 것", 파리, 1981)도 하지 않기로 한다. 그저 침묵(참조. 비트겐슈타인, "논리 철학 논고" 7)을 지킬 뿐이다. 죄송하지만, 다른(참조. J.라캉, "에크리", 파리, 1966)기회(참조. S.말라르메, "무릇 주사위 던지기에 우연이 따르지 않는 법은 없다"/ 참조. 비올레 르 뒤크, "오페라 옴니아")가 생기면 그때 가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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