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서고나 신청한책 있을때 사서한테 말해야하는데 책 몇권 꽂는데 십오분 이십분 걸림
키도 작은편 아닌데도 발받침 같은거 들고다니며 그위에 올라가서 책 꽂는데 그거 낑낑대며 들고다니느라 더 늦는 것같음
하도 답답해서 부르러 가보니까 같은구역에서 오분 이상 넘게 헤매고 있음
예전에 지적장애인 한명도 사서 계약직으로 뽑혀서 일한적 있는데 진지하게 저년도 장애인이 아닌가 싶었음
생긴것도 ㅅㅂ 존나 야자수 많이 따본것처럼 이국적으로 생겨서 한국인이 아니라 베트남이나 미얀마계인줄 알았음
외국인이라 일못하나 싶었더니 말하는건 한국인이더만
갈때마다 마주해서 좆같은데
내가 대신 책 꽂아주고 너님은 카운터에서 일이나 하라고 말하고 싶음
팩트)사서가 아니라 행정직이거나 계약직이다
계약직 맞음 계약직도 보통 그냥 사서라 부르잖아
힝힝ㅜ
왜우냐
웃기 뭐해서
귀여운 광대로군 단식이나 더하렴
둘이 색스해
지적 장애인이겠지. 계약직이건 뭐건 사서들 책 자리 찾는 건 귀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