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나온 책은 어지간하면 다 원서로 읽는데 실력이 느는 건 잘 모르겠지만 유지는 되는 듯
익명(124.51)2022-08-11 22:13
당연히 늠. 근데 문학이 언어 정복 끝판왕같은 느낌이라 좀 힘들 수도 있을거임.
동물농장 위대한 개츠비 호밀밭의 파수꾼 같은 책들 먼저 추천함. 아무래도 20세기에 쓰여진 소설이라 단어나 문체에서 어려움을 느낄일은 별로 없을거고, 아니면 죄와 벌 이런거 영어 번역본 읽어도 되긴 함. 난해한 문장은 별로 없게 번역해서
그리고 끝판왕은 빅토리아 시대 또는 그 전에 쓰인 책 읽으면 됨. 제인 오스틴, 브론테 자매 책들 추천함. 문체도 단어도 생소하고 어려우니깐 어느정도 레벨 쌓이고 츄라이하셈.
익명(201.48)2022-08-11 22:16
답글
물론 독해력이 늘기까지는 엄청난 양의 독서를 해야지 느는거라, 중간에 슬럼프 올 수도 있으니깐 니가 진짜 영어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해야됨.
영어로 나온 책은 어지간하면 다 원서로 읽는데 실력이 느는 건 잘 모르겠지만 유지는 되는 듯
당연히 늠. 근데 문학이 언어 정복 끝판왕같은 느낌이라 좀 힘들 수도 있을거임. 동물농장 위대한 개츠비 호밀밭의 파수꾼 같은 책들 먼저 추천함. 아무래도 20세기에 쓰여진 소설이라 단어나 문체에서 어려움을 느낄일은 별로 없을거고, 아니면 죄와 벌 이런거 영어 번역본 읽어도 되긴 함. 난해한 문장은 별로 없게 번역해서 그리고 끝판왕은 빅토리아 시대 또는 그 전에 쓰인 책 읽으면 됨. 제인 오스틴, 브론테 자매 책들 추천함. 문체도 단어도 생소하고 어려우니깐 어느정도 레벨 쌓이고 츄라이하셈.
물론 독해력이 늘기까지는 엄청난 양의 독서를 해야지 느는거라, 중간에 슬럼프 올 수도 있으니깐 니가 진짜 영어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해야됨.
님 저거 다 읽어보고 말하는거 맞음?
독해늘려고 읽는건아니지만... 난 오히려 영작실력이 느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