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읽을 책이 밀려서 다음 달에나 읽을 것 같은데

개중에 먼저 읽을 거 선택하려고

며칠전에 황제를 위하여 빌리려고 도서관 갔는데

옆에 악령 있어서 빌려오고 싶은거 대출권수 제한때문에 참았음 ㅋㅋㅋ...


참고로 죄와 벌 ㅈㄴ 재밌게 읽음 내 인생소설

백치는 잘 모르겠더라.. 초반에 넘 루즈해서 하차함.. 악령이랑 까라마조프 다 읽고 다시 도전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