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부리려고 읽는게 아니라, 이런저런 책 다 읽어봤는데 정답은 '과학'이더라고...ㅎㅎ그런데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영/미에 비해 내가 깊숙히 파헤쳐야하는 분야가 수십년 뒤쳐져있어서,최신 의학 논문이나 영어원서를 읽을수밖에없댱
난 전공 아니면 최신논문은 영 못 믿음직스럽더라 이게 주류 학설인지 아닌지도 모르겟고
결국 판단은 내 몫이긴 한데, 그래도 너무 구식 이론보단 낫지않어? ㅇ//ㅇ
N십년전 이론은 안 보긴 하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5년 이내의 논문은 안 보는 편
전공이 무어야
컴퓨터
오호 나는 의료분야 책읽는거라 완전 다르긴하네
튜링 논문은 괜찮지 않나
튜링-처치 테제랑 엮여 있는 것들 어차피 다 후속논문에서 전제하기도 하고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굳이?
의학 논문이 재밌는거 많음 대형 바이러스에 감염하는 소형 바이러스 이런거도 있고 - dc App
의학 쪽이 수십년 뒤쳐져있다고…? - dc App
ADHD관련서적 봐봐.. 1~20년전꺼 번역해오는 수준임 ;
외과적인 손기술이 뛰어난거지…
문과분야도 똑같음.. 이 나라는 학문을 갖다 버려서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한국에 번역된 책이 하나도 없어서 강제 원서 독서해야됨
연구용 논문 읽는걸 독서라고 할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