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가 쓴책 3권 읽고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1.싯다르타 - 인생작. 읽고나서 느낀점도 많았고 여운도 남아서 재독의사 있을정도로 좋게 읽음

2.수레바퀴 아래서 - 쏘쏘. 그래도 결말이 기억난다는건 나쁘지 않게 읽긴했던거 같음

3.데미안-읽는 내내 뭔소린지 헤매면서 꾸역꾸역 읽음. 기억나는건 새는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 투쟁한다 요부분. 읽는 동안은 힘들었는데 게르만 오은영이라는 헤세의 위용답게 읽고나서 마음에 계속 울림은 있었음

이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읽어보려는데 다른책이랑 두께부터 달라서 조금 조심스럽네

이책 많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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