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 제물론 12절 꿈속에서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지를 알 수 없고, 때론 꿈속에서 다시 꿈을 꾸기도 하지만 깨고 나서야 비로소 꿈을 꾸었는지를 알게 된다. 우주 가상현실론을 2천년전에 다룬 장자 - dc official App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호접지몽. 내가 나비꿈을 꾸는 건지 나비가 내 꿈을 꾸는 건지. 에셉 소재로 딱인데 아직 이걸 제대로 풀어낸 작품을 본 적이 없음 기껏해야 아 ㅅㅂ 꿈 정도지 서로가 서로를 꿈꾸는 설정은 본 적 없는데 아는 사람은 제보 바람. 함 읽어보게
악마와의 수다 라는 일본책이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양복이론이 매우 흡사함 - dc App
ㄴㄴ 제보 ㄳㄳ
저 책은 만화형식으로 가볍게 다룬거고 정석으로 가려면 우파니샤드긴한데 제대로 이해하긴 상당히 어려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