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구어체가 가장 난해하고 재미없었지만 꾹 참고 봤어

근데 생각해보면 독일식 국어 고전수필을 읽는것과
다를바 없다는걸 깨닫고 포기했어

그리고 손놓고 있었던 관동별곡을 공부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