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놀다가 오니 또 별거 아닌 썰이나 푸는 글이 많은데여
이 경우 원칙상으로 무통보 삭제지만 본인도 디시에 똥글 쓰고 싶은 거 284829185838181748482928283949%
이해해서 거의 대부분 댓글로 책 얘기 추가 좀 ㅎㅎ만 하고 지나갔는데

제에가 귀찮거나 바쁘면 그냥 원칙대로 말 없이 삭제만 하고 갑니다
그러니 책 얘기 추가 좀 하고, 힘든 거는 병원을 가보셈. 경미하면 그냥 상담이라도 받아보던가 (비꼬는게 아니라 지인 중에 굉장히 좋아진 여러 케이스 봄. 나 또한 개인적인 경험으로 굉장히 이해는 하나 책 얘기 없이 그냥 힘들다고 글 쓰지 말란 거임.) 



대충 그럼 바빠서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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