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은 루슈디가 목 부위에 칼로 찔린 처럼 보이는 상처를 발견했으며,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다.
루슈디의 책을 번역한 사람들에게도 괴한들의 공격은 끊이지 않았다. 일본에서 ‘악마의 시’를 번역한 이가라시 히토시 교수는 괴한에게 흉기에 찔려 숨졌고, 노르웨이에서 이 책을 출판한 업자는 총에 맞아 숨졌으며, 이탈리아어 번역자도 흉기로 공격받았다.
https://www.news1.kr/articles/4772137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8/13/4DQYMQVXDRDKXATVYT3OCOCNBA
일단 한밤의 아이들 부터 읽어 봐야겠다
뭔 책하나 번역했다고 사람들을 죽여;;.. 한국어 역자는 괜찮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