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 본인이 느껴지는대로 느끼면되는건데 뭐든 해석하고 풀이하려고 드는지 이해할수가없어

차라투스트라를 약 7년기간동안 3번을 읽었는데 신기한게 읽을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이 달라..

이래서 니체가 암송하여 인생의 바이블로 삼으라고 했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