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 본인이 느껴지는대로 느끼면되는건데 뭐든 해석하고 풀이하려고 드는지 이해할수가없어
차라투스트라를 약 7년기간동안 3번을 읽었는데 신기한게 읽을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이 달라..
이래서 니체가 암송하여 인생의 바이블로 삼으라고 했던것같다
그냥 읽고 본인이 느껴지는대로 느끼면되는건데 뭐든 해석하고 풀이하려고 드는지 이해할수가없어
차라투스트라를 약 7년기간동안 3번을 읽었는데 신기한게 읽을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이 달라..
이래서 니체가 암송하여 인생의 바이블로 삼으라고 했던것같다
한국인들은 확정된 정답을 두고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리라고 굳게 믿기 때문이지. 창의력보단 사회에서 정해준 일관된 논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자와 대화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그만인데 말이지.
이렇게 말하는 애들 특징) 정작 니체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면 철학알못 꺼지라하지 실상 누구보다 권위의존적이면서 다른 권위는 공격함
뭔개소리여 니체 자체에 의문을가지던 말던 그 내용만 타당하다면 상관없다 차라투스트라에서도 적혀있듯 니체는 결국엔 나조차도 혐오해야한다고했다
잠언 어려웡
7년이나 걸림?
앤 언어 9등급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쉽다는 사람이 ㅋㅋㅋ 7년동안 3번밖에 못읽었냐고
1 한글 읽기는 쉽지. 2 정리해서 설명해 달라고 하면 어렵고.. 3 정리 설명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건 불가능하고. ㅋ 니체 책이 어렵다는 뜻은 2번 3번임..본인 느껴지는대로 읽어라 하면. 초등 1학년도 읽으면 느낌이 있것지 ㅋㅋㅋㅋ 읽고나서 책 못 알아먹게 참 불친절하게 썻네 할수도 있고 ㅋㅋ
이런 애들 특징이 니체 오독해놓고서 누가 자기 해석 비판하면 패드립박으면서 ㅈㄹ함 자기비판이나 자기성찰이 아예 불가한 자기 안에 갇혀 사는 방구석인간일 확률이 높음
니체책에 오독이란없다
솔직히 난 텍스트만 읽고 하아아아아아ㅏ아안참 후에 어떻게 읽는 건지 갈피 겨우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