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은 지옥->연옥->천국으로의 관광코스를 다룬 단테의 상상 속 여행기이다.
단테는 여행에서 많은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게되는데 그리하여 신곡은 등장인물이 유난히 많은 작품 중 하나이다.
악질적인 것은 단테가 여행 중 만나는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가르쳐주지않는다는거다.
묘사만으로 누구인지 알아야되는데 현대인은 알기가 어렵다.
성경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어도 등장인물 대부분을 알아채기 어렵고 결국 일일이 주석에 의존하는 노동독서가 되기 쉽다.
신곡의 기독교 세계관은 카톨릭에 근거하고있으나 희안하게도 우상인 그리스로마신화 또한 허용하고 있다.
단테 자체가 이탈리아인으로서 등장인물들과 등장인물에 대한 평가 또한 당대 이탈리아인의 관점에 치우쳐서 더 알아먹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 책은 독린이라서가 아니라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당연히 읽기가 어렵고 주석에 의존해야해서 노잼이다.
이 책이 주는 가치는 당대의 기독교적 세계관, 가치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꼭 이 책을 읽겠다면 전체적인 맥락만 놓치지않으면 된다고 말하고 싶다. 너무 애써서 읽지는 말자.
단테는 여행에서 많은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게되는데 그리하여 신곡은 등장인물이 유난히 많은 작품 중 하나이다.
악질적인 것은 단테가 여행 중 만나는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가르쳐주지않는다는거다.
묘사만으로 누구인지 알아야되는데 현대인은 알기가 어렵다.
성경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어도 등장인물 대부분을 알아채기 어렵고 결국 일일이 주석에 의존하는 노동독서가 되기 쉽다.
신곡의 기독교 세계관은 카톨릭에 근거하고있으나 희안하게도 우상인 그리스로마신화 또한 허용하고 있다.
단테 자체가 이탈리아인으로서 등장인물들과 등장인물에 대한 평가 또한 당대 이탈리아인의 관점에 치우쳐서 더 알아먹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 책은 독린이라서가 아니라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당연히 읽기가 어렵고 주석에 의존해야해서 노잼이다.
이 책이 주는 가치는 당대의 기독교적 세계관, 가치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꼭 이 책을 읽겠다면 전체적인 맥락만 놓치지않으면 된다고 말하고 싶다. 너무 애써서 읽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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