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루쟁이
<< 질경이
건건이 ; 변변치 않은 반찬. 또는 간략한 반찬. / 음식이 싱겁지 않도록 짠맛을 내는 간장이나 양념장 같은 것.
신명 ; 몸과 목숨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해거름녘 ; 해가 서쪽으로 넘어갈 무렵.
군불 ; 음식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방을 덥히려고 아궁이에 때는 불
노독 ; 먼 길에 지치고 시달려서 생긴 피로나 병
반실되다 ; 절반가량 잃거나 손해를 봄.
길손 ; 먼 길을 가는 나그네.
허우대 ; 겉으로 드러난 체격.
달갑다 ; 거리낌이나 불만이 없어 마음이 흡족하다.
부대끼다 ; 사람이나 일에 시달려 크게 괴로움을 겪다.
버덩 ; 높고 평평하며, 나무 없이 풀만 우거진 거친 들.
소루쟁이 ; 사진 참고 / 질경이 ; 사진 참고
토 ; 간장을 졸일 때에 위에 떠오르는 찌꺼기 / 간장을 담은 그릇의 밑바닥에 가라앉는 된장 부스러기
( ex. 토 뜨는 간장 한 종지, 맛 가신 된장 한 덩이)
덩실하다 ; 건물 따위가 웅장하고 시원스럽게 높다.
박절하다 ; 인정이 없고 쌀쌀하다. (=냉정하다) / 일이 바싹 닥쳐서 매우 급하다. (= 다급하다)
적삼 ; 윗도리에 입는 홑옷. 모양은 저고리와 같음.
비윗장 ; 아니꼽고 탐탁지 않은 일이나 거리끼는 사물을 대하여 견디는 힘.
- 화무십일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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