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본게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같은 라노벨?임
사피엔스도 흥미 있어 샀다가 낙마 이후 다시 못오르고 있는데
일단 읽는것 자체에 다시 흥미 들이고 싶은데
읽기 편한 종류나 책 추천좀요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쪽은 저 자체가 받아들이질 못함
다 말장난 같고 그 사람의 케이스에서나 성공한 이야기 같아서 별로임요
사피엔스도 흥미 있어 샀다가 낙마 이후 다시 못오르고 있는데
일단 읽는것 자체에 다시 흥미 들이고 싶은데
읽기 편한 종류나 책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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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말장난 같고 그 사람의 케이스에서나 성공한 이야기 같아서 별로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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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짧은 걸 원한다면 안톤 체호프의 단편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손바닥 소설',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가 있음.
라노벨이 읽기 편함
완득이
영화? 그거??
청소년소설
청소년소설 추천하길래 나도 추천하겠음. 구미호 식당 보셈
생각에 관한 생각 - dc App
표백.한국이싫어서.책이게뭐라고.동물농장. - dc App
동물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