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분야가 생겨서 하루에 최소한 2시간씩 매일 필기와 병행하며 읽었던 부분 복습하면서 계속 읽어나가고 있는데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독서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공부라고 하기엔 단순히 겉을 핥는 느낌이고 독서라고 하기엔 정성 가득히 시간을 투자하는거같고..
관심 있는 분야가 생겨서 하루에 최소한 2시간씩 매일 필기와 병행하며 읽었던 부분 복습하면서 계속 읽어나가고 있는데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독서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공부라고 하기엔 단순히 겉을 핥는 느낌이고 독서라고 하기엔 정성 가득히 시간을 투자하는거같고..
뭐 읽음?
미학에 관심 생겨서 미술사/미학 읽고 있엉. 미학 오디세이,타타르 키비츠 미학의 기본 개념사 다 읽고 지금은 중권형의 미술사 읽고 있는중이얌.
마음가짐이 공부면 공부인 거고 독서면 독서인 거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모쏠은 모쏠이고....
분리하지마라
분리하지말아야지 만일 그방법이 고통스러우면 방법을 바꾸는것보단 쉬는걸 추천
독서는 수단일 뿐이야
웃긴건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내 머릿속에 남는건 아주 극히 일부분이라는 점이야.. 뭐라도 남을줄 기대했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평가받는 걸 의식하면서 페이퍼를 써야 자기 것이 된다. 타인의 평가를 염두에 두지 않는 독서는 공부라기보다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