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 저작도 많이 없을뿐더러 대표작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서문에 이 책 읽기전에 이것저것 읽고 오라고 명시하고 있음 충족이유율의 네 겹의 뿌리에 관하여, 시각과 색채에 관하여, 우파니샤드, 베다 읽고 플라톤이랑 칸트 공부하고 오라 하네 위 조건 충족 못할거면 책 덮고 책장 한켠에 장식으로 꽂아두는 것에 만족하라 권유하고 있음
난 그냥 여록과 보유 짜집기한게 한두개 읽고 의표세 읽었음
그런것도 있고 철학읽는 이유중에 하나가 힙해보이고 싶고 뭔가 있어보이고 싶은것도 있는데 쇼펜하우어는 뭔가 그 있어보이는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그런듯? ㅋㅋ
플차 있을 만한 볼륨도 아니고 뭐
그래서 가장 좋은 용도가 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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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댓글 쓰면 '너 그거 칸트 제대로 아는 거 아닌데' 하던데 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