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우리의 대자존재고 그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것이 바로 보편적 존재가 되는 것.

선과 악이라는 개념도 모조리 통일되며, 보편적 존재가 되는 순간서부터 그릇된 것도 없다 그 거 같음. 

현실이라는 것과 정신이라는 것이 결합하여 하나의 본질적 의식이 된다? 그거 같은데 맞나?

철학 전공자 아니고 전문가 아니라 잘 모름;;; 그래도 읽어보니 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