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우리의 대자존재고 그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것이 바로 보편적 존재가 되는 것.
선과 악이라는 개념도 모조리 통일되며, 보편적 존재가 되는 순간서부터 그릇된 것도 없다 그 거 같음.
현실이라는 것과 정신이라는 것이 결합하여 하나의 본질적 의식이 된다? 그거 같은데 맞나?
철학 전공자 아니고 전문가 아니라 잘 모름;;; 그래도 읽어보니 이거 같음.
상대는 우리의 대자존재고 그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것이 바로 보편적 존재가 되는 것.
선과 악이라는 개념도 모조리 통일되며, 보편적 존재가 되는 순간서부터 그릇된 것도 없다 그 거 같음.
현실이라는 것과 정신이라는 것이 결합하여 하나의 본질적 의식이 된다? 그거 같은데 맞나?
철학 전공자 아니고 전문가 아니라 잘 모름;;; 그래도 읽어보니 이거 같음.
개념 용어부터 다시 배워라
뭐 엉터리인 게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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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 번역서 읽었는데;;;
읽으면 전에 읽었던 개념들이 모조리 까먹게 되긴 하더라... 그런데 통일이 된다는 건 알고는 있음.
아 내가 잘못 알았네;;; 정신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정신이 된다 그런 거네;;; 현실적 자아와 내면의 존재가 대립적 존재를 가지고 화해할 때 신이 된다 그거고... 모르고 설처댔네;;;
그나저나 어떻게 읽어야 어려운 철학 원서 잘 읽을 수 있음?
이 갤에 이거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아는척 하는게 다라고 봄
내가 전공자 아니고 잘 모르니까 그나마 다른 사람들 하는 말 듣고 좀 보충해 나가는 거지... 하루에 10페이지씩 읽는데도 잘 이해한 것도 아니네;;; 더군다나, 내 어휘력이 딸리기도 해서... 그렇기도 하고
전혀아님 ㅋㅋ 너가 말하는건 뭔 도교 신비주의같음
처음부터 다시 읽고 있다 그래서ㅋㅋㅋ 헛수고했다 나 뭐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