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내용이랑은 다르다.
아직은 초반만 읽고 있지만

아르헨티나에 나치에 부역한 독일인들이 망명을 많이 갔다고 알아서 나치 부역자들이 아르헨티나에 가서 어떤 문학 활동을 했는지 하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뭔 열전처럼 적혀져 있고 나치와는 연관이 없어보여서 이게 뭐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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