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을유로 샀음. 근데 연도? 년도?를 보니 내가 살 때는 을유만 팔았었네. 고골은 너무 재밌음. 고골 처음 읽었을 때 죽은 혼이 대표작이라길래 읽고 싶었는데 그 때는 번역본이 없었어. 근데 을유에서 마침 나오더라고. 그래서 잽싸게 샀지. 검찰관도 꿀잼이니까 읽어보셈
나는 을유로 샀음. 근데 연도? 년도?를 보니 내가 살 때는 을유만 팔았었네. 고골은 너무 재밌음. 고골 처음 읽었을 때 죽은 혼이 대표작이라길래 읽고 싶었는데 그 때는 번역본이 없었어. 근데 을유에서 마침 나오더라고. 그래서 잽싸게 샀지. 검찰관도 꿀잼이니까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