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피답게 libgen에서 pdf로 다운받아서 읽는 중임


데닛은 사람에게 도덕적인 책임을 물릴 수 있도록하는 자유의지가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카루소는 통제 불가능한 요소들에 의해 우리의 행동이 결정되기 때문에 사람에게 도덕적인 책임을 물릴 수 없다고 주장함


일반적인 상황에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응보를 질수 있냐가 논점임. 자유의지를 논하면서도 양자역학이니 카오스니 이지랄 안해서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