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보통 내성적이라 그런지 많이 없는 것 같음
이상이랑 수영장 간다든가 물놀이를 한다거나 하는 장면을 소설에서는 본 적이 적은듯

물고기랑 노는 노인과, 서양인이랑 수영하는 <마음>의 선생님을 보다가 울적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