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에 관련된 글 읽다가

'그리고 푸슈킨에 대한 그의 사랑은 그의 '유명한 연설'로 화려한 꽃을 피우며, 

그 연설을 들은 청중들에게 하여금 푸쉬킨을 노문학의 신의 반열에 올려놓도록 하였다.'

이런 말이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