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열쇠라는 크로닌의 책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장면이 많았고 읽으면서 눈물도 흘렸어요. 제가 생각하는 종교와 닮은부분이 많아 읽으면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수용소군도 6권짜리를 사서 2권까지 읽었습니다. 리포타주 답게  참상에 관한 보고가 주된내용이라 감정적인변화는 없으나 읽는 재미는 있더라구요.


크로닌의 책은 추후 더 읽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