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벨문학상 받은 구르나 어쩌고 하는 인도인 의 문학사조이자 이번에 칼맞은 살만 루시디의 사조임.
사실상 자승 자박에 가깝다고 본다. 작가개인은 뭐냐고 하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거든 작가는 세속주의자라고 하지만 문제는 살만 아버지 일화에서도 알수있듯이 자식이 악마의 시를 썼다고 절연할 정도의 클라스가 이슬람사회고 거기에 서구화 가아닌 탈식민지지주의를 자극하는 소설을 써서 탈식민지주의
강화에 기여하면서 이슬람의 서구화를 이끌어내지 못했으니까. 애초에 탈식민지주의 하면서 세속화 서구화는 불가능함. 탈식민지주의야 말로 반서구화적 구호니까 하지만 대영제국 식민지의 마지막 잔재중 하나인 살만 루시디 세대는 반박 하고 싶었겠지만 현실은 틀렸다는 걸 예전에도 보여줬고 지금도 보여주고있다.  
지금도 작가에게 탈식민지주의 소설은 가장안전한 선택이기도 하다. 특히나 요즘시대에는 ,식민모국의 언어로 창작하고 말하는게 더쉬운 구식민지출신 엘리트 아마 살만은 식민지 출신이겠지만  작가들은 구식민지 모국에서 인정 받고 독립한 모국에서 인정받기 쉬운 사조니까. 구식민지 모국출신들도 괜히 부끄러움이니뭐니 하면서 관심받을 좋은 소재다.
살만 루시디가 고향에서 인정받겠다 하는 생각만 포기하고 괜히 정체성 인도인으로 잡지않고 탈식민지주의 소설을 쓰지않고 영국 귀족으로 평범한 소설 쓰고 살았다면 이런일 없었고 오늘 한국에있는 나에게 이런소리 안듣고 살았을 거다.
아무튼 오늘 난 소식듣자마자 집에있는 악마의 시를 읽었고 지금 다읽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탈식민지주의를 주장하며 이슬람의 서구화를 노래하는 소설이라 웃기긴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