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이라 그런지 사서에게 부탁해서 빌리기 힘들다.
사서가 직접 그 책 가져와서 "독붕님, 찾으시던 책 <XXXX> 여기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거 상상만 해도 두렵다.
난 소돔 빌려봤는데 저런 말 안하고 그냥 꺼내서 대출됐습니다~ 하던데
책 제목 말하는 사서 분들 계시는데 고로시 그 자체가 따로 없다. ㅠㅠ
그렇게 불안하면 지역도서관에 무인도서관 있는지 알아봐 예약제지만 무인도서관으로 비대면 대출도 가능하더라
시골이라 그런 게 없을 듯 ㅠㅠ
헐 찾아보니 있긴 있는 것 같다. 고맙다.
다행이네 근데 무슨 책인데 그렇게 걱정함
제목에 대통령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빨갱이, 조센징 같은 단어들이 들어간 책들이다. ㅠㅠ
재미있게 일고 자신감 많이 생기길 응원한다 화아팅
고맙다.
청각장애인인척해봐 그럼 글로써서줄듯
내가 쓴 책 여러번 기증하느라 이미 기억할 거다 ㅠㅠ
난 소돔 빌려봤는데 저런 말 안하고 그냥 꺼내서 대출됐습니다~ 하던데
책 제목 말하는 사서 분들 계시는데 고로시 그 자체가 따로 없다. ㅠㅠ
그렇게 불안하면 지역도서관에 무인도서관 있는지 알아봐 예약제지만 무인도서관으로 비대면 대출도 가능하더라
시골이라 그런 게 없을 듯 ㅠㅠ
헐 찾아보니 있긴 있는 것 같다. 고맙다.
다행이네 근데 무슨 책인데 그렇게 걱정함
제목에 대통령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빨갱이, 조센징 같은 단어들이 들어간 책들이다. ㅠㅠ
재미있게 일고 자신감 많이 생기길 응원한다 화아팅
고맙다.
청각장애인인척해봐 그럼 글로써서줄듯
내가 쓴 책 여러번 기증하느라 이미 기억할 거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