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산소호흡기 떼고 말도 하신다고 함
상해 부위가 자세히 나왔는데, 목에 칼 세 방, 배에 네 방 맞으셨고 오른쪽 눈, 가슴, 허벅지에도 맞으셨다고 함. 오른쪽 눈은 실명 위기라고..
암살미수범 하디 마타르(24)
현재 재판 중이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고 함. 아직 확실한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아래는 외신에서 보도된 신상 몇 가지인데 요약해봄
-레바논 출신 이민자 부모에게서 태어남. 출생지는 캘리포니아, 최근 뉴저지로 거주지를 옮김
-체포 당시 위조 신분증 소지
-SNS 확인 결과 평소 극단주의 시아파, 이란 혁명수비대에 관심이 있던 걸로 드러남
-뉴저지의 한 복싱 체육관을 일주일에 서너번씩 방문했는데, 매번 침울한 얼굴로 혼자 조용히 운동하다 갔다는 증언이 나옴. cnn 기사 해당 부분 첨부함
작가한테 실명은 너무 치명적인데...
[매번 침울한 얼굴로 혼자 조용히 운동하다 갔다]
그래도 살아계셔서 다행이구만...
다시 말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함 그나저나 고령에 작가인데 부상들이 너무 치명적이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조선족 2세들도 이렇게 될 듯
무죄주장....
아 씨발 살아계신 거에 감사하다… 할아버지 얼른 나으세요
......매번 침울한 얼굴로 혼자 조용히 운동하다 갔다
칼을 몇방이나 놓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