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 일제강점기 문학 등등
이순신의 <난중일기>는 흘림체(초서체)로 쓰여져 번역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
그 덕에 오역도 굉장히 많았고, 이런저런 논란도 많았는데,
출판사마다 내용과 분량 자체가 다르니 잘 따져보고 골라야 함.
도서출판 여해의 노승석 역본이 제일 꼼꼼하게 잘 감수했다 하더라
김사량은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도 오른 적 있는 재일문인으로, 대부분 일본어로 된 소설을 남겼음.
그러던 중에, 학도병 위문단 일원으로 중국에 갔다가 탈영해서 조선 의용군에 합류함.
이때 <노마만리>라는 르포를 썼는데, 이건 한글로 쓰긴 함.
국문학도 따지고 보면 범위가 넓긴 해서 번역 따져야 하는 작품이 꽤 있음.
근데 유독 무진기행 번역 얘기만 자주 나오는 걸 보면 김승옥이 뭔가 있나 싶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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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X 한문학O
한문으로 쓰였어도 국문학이라고 합니다
정보 알아갑니다 홀홀
국문학이라 불러야 하나 논란이 분분하지 않나
논의가 몇번 오가긴 했지만 보통 이정도는 국문학으로 부르긴 함. 이미륵이나 이창래 정도가 좀 애매하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