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법적 회의로 자기 종교의 기반이 되는 걸 부수는데다 굉장히 겸손한 자세로 독자를 대한다.
자기 책에 직접 비판의견을 넣고 그것까지 다 읽고 판단하라고 하는 사람을 보고 멋진 학자라고 안할 수가 없다.

성찰 읽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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