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법적 회의로 자기 종교의 기반이 되는 걸 부수는데다 굉장히 겸손한 자세로 독자를 대한다. 자기 책에 직접 비판의견을 넣고 그것까지 다 읽고 판단하라고 하는 사람을 보고 멋진 학자라고 안할 수가 없다. 성찰 읽는중임 - dc official App
그리고 책 분량이 너무 많지 않고 핵심만 딱 들어가 있어서 읽기 좋음. 칸트부터는 넘나 복잡 난해
ㄹㅇ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성찰 이라고 딴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