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중딩때 읽고 과장 없이 15분은 꺽꺽대면서 울었는데 부모님이 혹시 친한 친구가 사고라도 당했냐고 물어봄 ㅋㅋ
그거 말고는 잘 기억 안나네 <오베라는 남자>도 울기야 많이 울었는데 약간 치사한 책
나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중딩때 읽고 과장 없이 15분은 꺽꺽대면서 울었는데 부모님이 혹시 친한 친구가 사고라도 당했냐고 물어봄 ㅋㅋ
그거 말고는 잘 기억 안나네 <오베라는 남자>도 울기야 많이 울었는데 약간 치사한 책
안중근 평전
중딩때 전태일 평전
유진 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
거미여인의 키스 - dc App
나에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오열ㅋㅋ 시발 ㅋㅋ 개독 생각나네
초딩 때 가시고기 ㅋㅋ
요즘도 읽으면 꺽꺽하면서 울어
나도 나의라임오렌지나무보고 울었는데
오열은 아니지만 앨저넌에게 꽃을 보면서 울컥하긴 했음
ㅋㅋ 에바,오졋따리 - dc App
쌍둥이별
전태일 평전 대성통곡했어
저 하늘에도 슬픔이 - 이윤복 일기
초딩때 웃기게도 김정호 위인전기 읽고 울었던 기억 난다 ㅋㅋㅋ
노무현 자서전
김정호 대동여지도 불태우는장면 ㅆㅅㅌㅊ
오열ㅋㅋㅋ - dc App
플랜다스의 개..
강풀 바보보고 초딩때 개쳐움
오.나도 에바.중딩조카 책장에 있어서 봤음.난 아직 감수성이 살아있음을 느꼈어.이게 다 독서덕분이라 생각해.감성이 늙고싶지는 않거든.
가시고기ㅋㅋㅋ 나도 눈물 났다ㅋㅋ
넘 많은뎅ㅋㅋㅋㅋㅋ 최근에 생각나는 건 연을 쫓는 아이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