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중딩때 읽고 과장 없이 15분은 꺽꺽대면서 울었는데 부모님이 혹시 친한 친구가 사고라도 당했냐고 물어봄 ㅋㅋ


그거 말고는 잘 기억 안나네 <오베라는 남자>도 울기야 많이 울었는데 약간 치사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