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도 안한 탓도 있지만
여기 형들이 말하는 비둘기 오니까  이게 도대체 뭔소리인가 싶음

일부러  다음 챕터를 봐도 식물 ~ 동물  수시로 왔다갔다 거려서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음..


소설 부터 읽는 습관 다시 길러서 언젠가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용어의 어려움 보다 지금은 식물얘기 했다 동물얘기했다 이랬다 저랬다 이렇게만 느껴져서 도통 집중이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