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도 안한 탓도 있지만 여기 형들이 말하는 비둘기 오니까 이게 도대체 뭔소리인가 싶음 일부러 다음 챕터를 봐도 식물 ~ 동물 수시로 왔다갔다 거려서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음..소설 부터 읽는 습관 다시 길러서 언젠가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용어의 어려움 보다 지금은 식물얘기 했다 동물얘기했다 이랬다 저랬다 이렇게만 느껴져서 도통 집중이 안됨 .
진화론은 굳이 두꺼운 책 안 읽어도 돼 내용만 쉽게 해설한 거 보삼
완전 설명형으러 되어있는 책이라서 종의 기원 보다 짧고 진화론 관련해서 다루는 책은 진화의 오리진-존 그리빈 추천드려요 - dc App
해설로 봐
진화론 1챕터는 안 읽어도 무방함
과학은 먼저 흥미를 가지는게 맞음. 그래야 끝까지 읽을 수 있음 그런의미로 내 안의 물고기 ㄱㄱ
진화에 관심이 있어서 바이블? 이라는 종의 기원 보려다가 머리속에 종침요 ㅋㅋㅋ
첨부터 어려운거보지말고 본인좋아하는거 읽으셈. 별보는거좋아하면 천문학. 축구좋아하면 축구 관련 물리학... 뭐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