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에 읽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두 남자가 비행기사고 났는데 신과 악마의 형상처럼 변해가는 이야기


중간에 나비 몰고다니는 여자애? 나온거 기억나는데


난 종교적인 색채를 두른 판타지소설처럼 읽었던거 같은데


어떤 포인트에서 신성모독이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