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무진기행 같은 소설은 아무리 봐도 일문학 문체가 깊게 배여있고


요즘 겉절이들 특히 여성문학은 아무리 읽어도 정감 들지 않는 아줌마 스몰토크 중언부언 문체네. 


그래서 한숨 몇 번 쉬고 그냥...그나마 김훈 하얼빈 구입함.